이 책은, 실제 대기업 디지털 마케팅 회사에서 UX 디자인을 다뤄온 집필진이 제작자나 디자이너들이 알고 있어야 할 UX 디자인의 기초부터 「사용성 조사」, 「프로토타이핑」, 「구조화 시나리오」, 「사용자 조사」, 「고객 여정맵」, 「사용성 모델링」, 「조직도입」까지를 8개의 장으로 나누어 해설한다. 실제 업무에 도입하기 위한 테크닉이나 크고 작은 2개의 프로젝트를 모델 케이스로 각 장에 수록하여 이론 설명이 아닌 현실적, 실용적인 방법을 한 권에 담았다. 거기에 템플릿도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하여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바로 시험하고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정말로 UX 디자인의 “현장을 그대로 옮긴” 교과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