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터 일반인들이 함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수중세계에 대한 ‘국민 교양서적‘이다. 인터넷에도 많은 정보들이 산재하지만 이 책자 집필에 동참하신 다양한 수중분야의 전문가들의 학문적, 경험적 사실들을 수중탐사라는 주제 안에서 끈과 매듭으로 엮어보았다. 이 분들의 소박한 바램이 소통되어 일반 국민, 특별히 청소년들이 새로운 세계에 대한 관심과 꿈을 만들어 내어, 아직도 섬나라 같은 우리 대한민국을 둘러싸고 있는 해양의 이해와 활용에 나서는 개척자들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