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작곡 프로그램 개러지밴드의 A부터 Z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현재 밴드 온달의 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상상마당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음악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는 책의 시작에서 항상 시작은 어렵다며 지금부터 개러지밴드를 배워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가지고 놀면 좋을지 함께 알아보자고 권한다. 음악은 원래 머리를 싸매고 끙끙 앓는 것이 아니라 듣고 즐기기 위한 것이므로 이 책을 따라 하나하나 실행해보고 여러 악기를 만지며 감각을 익히다보면 어느새 한 곡의 음악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밴드 ‘온달’의 송라이터이자 보컬리스트. 밴드 ‘네스티요나’의 앨범 와 ‘텔레파시’의 앨범 을 프로듀싱했으며 ‘3호선 버터플라이’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상상마당 아카데미’와 ‘레코드 팩토리’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개러지밴드’, ‘로직’, ‘에이블톤 라이브’ 등 다양한 음악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