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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놀이 명화 사전
글쓴이
이상교 저
출판사
토토북
출판일
2013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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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처음 만나는 명화, 더 쉽게 즐기는 법
엄마랑 아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


이 책에는 110여 개에 달하는 명화 도판이 실려 있습니다. 이 명화들은 각 시대를 넘나드는 여러 화가의 것으로 다양한 양식을 가지고 있어,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이 되어 줄 것입니다. 명화를 활용한 재치 만점의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이미지와 언어를 함께 살피는 일은 우리의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자극하지요. 아이의 두뇌도 고루 자라도록 짬이 날 때마다 꺼내어 놀이하듯 즐겁게 감상해 보세요.

또 엄마와 아이 사이에 즐거운 이야깃거리도 만들어 줍니다. 이 책에 실린 명화와 동시, 일러스트는, 엄마와 아이 사이에 다정한 이야기가 오가게 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말을 배우고, 엄마가 짚어 주는 그림을 보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웁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함께 책을 보던 엄마의 웃음, 향기, 목소리를 오래 기억할 것이란 사실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시간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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