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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현명한 투자자 1
글쓴이
벤저민 그레이엄 저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2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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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벤저민 그레이엄

미국의 투자자, 경제학자, 교수이다. 영국 런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벤저민 그로스바움Benjamin Grossbaum이란 이름을 얻었다. 그가 한살일 때 아버지의 사업 때문에 가족이 미국 뉴욕시로 이주했고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후에 집안이 기울었지만 시련을 발판 삼아 학업에 매진하여 20세에 컬럼비아 대학교를 차석으로 졸업했다. 모교에서 수학, 영문학, 철학 세 과목의 교수직을 제안했지만 거절한 뒤 월가에서 경력을 시작하여 26세에 연봉 60만 달러를 받는 증권사 파트너 자리까지 올랐다. 그러나 1929년 주식 시장 붕괴로 거의 모든 자산을 잃고 만다. 이 사건은 그가 증권 역사에 길이 남을 금자탑을 쌓는데 크나 큰 영감을 주었다.

그레이엄은 말년에 모교로 돌아가서 학생들에게 ‘증권분석’을 가르쳤다. ‘오마하의 현인’으로도 잘 알려진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이 그의 제자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투자에 끼친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국제 금융자격증 중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CFA 인스티튜트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그의 동료 데이비드 도드David Dodd를 기리고자 재무 연구나 저술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이들에게 그레이엄 도드 상Graham and Dodd Awards을 수여하고 있다. 이미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식투자 바이블로 정평이 난 그의 저서로는 『증권분석』 『현명한 투자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는 1949년 초판 이래 개정2, 3판을 거쳐 1973년에 개정4판을 발행했다. 『현명한 투자자 개정4판』은 벤저민 그레이엄이 살아생전 직접 쓴 마지막 개정판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2016년에 제이슨 츠바이크의 논평을 추가한 최신 개정판이 발행되었지만 미국 주식시장을 예로 들고 있는 논평이어서 한국 주식시장과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던지라 벤저민 그레이엄이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쓴 글을 번역하여 『현명한 투자자 개정4판』을, 그리고 벤저민 그레이엄이 강조한 이론을 한국 주식시장에 적용하여 설명한 『현명한 투자자 해제』와 함께 발행했다.

『현명한 투자자』는 초보 투자자도 건전한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투자서다. 그래서 증권분석 기법은 많이 다루지 않고, 주로 투자 원칙과 투자 태도를 다루고 있다. 또한 투자자를 방어적 투자자와 공격적 투자자로 나누어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투자자의 성향과 기질에 맞는 투자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현명한 투자자』는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최고의 가치를 발하는 투자서이며, 워런 버핏이 ‘투자서 중에서 단연 최고의 투자서’라고 극찬한 명불허전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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