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하나님의 형상
인간,
동서고금의 종교, 철학, 과학에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졌으나
하나님의 계시 없이는 인간이 인간 자신에 대해 알 수 없는
한편으로 존엄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비참하기도 한
수수께끼 같은 존재입니다.
인간,
성경은 창조와 타락과 구속의 관점에서
인간의 모습을 총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인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로서
왕적인, 제사장적인, 선지자적인 사명을 가졌으며
영혼과 육체의 통일체로 창조된 피조물의 절정입니다.
인간,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하나님께 반역하여 타락한 존재로서
죽음의 형벌을 받게 되고, 인간 본성 전부가 오염된
참으로 비참한 존재입니다.
인간,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 사이의 영원 전 언약에 따라
성부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성자 예수님의 구원 성취와 성령 하나님의 구원 적용으로
영광스럽게 구원되는 것이 인간 최고의 희망이며 복입니다.
2014년 11월 신촌 예수마을에서 백금산.김종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