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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책
부의 대이동
글쓴이
오건영 저
출판사
페이지2북스
출판일
2020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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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투자 솔루션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과 신한은행 IPS 그룹, WM그룹 등을 두루 거치며 글로벌 매크로 마켓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함께 매크로 투자 전략 수립, 대외 기관·고객 컨설팅, 강의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현업에서 단단하게 다져진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맞춤 설명이 트레이드 마크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글로벌 경제 전문가로 출연했고, 유튜브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해 누적 조회 수 2천만 회를 달성하며 큰 화제를 일으켰다. KBS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며 「교양이를 부탁해」, 「삼프로TV」, 「연합뉴스」 등 유수의 미디어에 출연해 대한민국 최고의 거시경제 일타강사로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면서 7.7만 명의 팔로워와 5.5만 명의 카페 회원들에게 글로벌 금융 시장의 정보와 견해를 꾸준히 제공하는 중이다.
2021년, 2020년에 출간한 책 『부의 시나리오』, 『부의 대이동』은 수십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22년에 출간한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는 박무미래재단 선정 제1회 경제경영 우수도서상을 수상, 2023년에 출간한 『위기의 역사』는 제42회 정진기언론문화상 수상 및 세종문고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2025년에 출간한 『환율의 대전환』 역시 출간 즉시 화제를 모으며 분야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와 미국 에모리 대학교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Goizueta Business School)을 졸업했으며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등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모두가 주식과 부동산으로 몰려가는 이때,
부자들은 왜 달러와 금에 주목하는가?

[경제의 신과 함께]하는 거시 경제의 흐름과 투자 인사이트!


2020년 들어 코로나19가 불러온 혼란이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7,000억 달러 규모의 양적완화를 단행했던 미국은 그마저도 모자라 ‘무제한 양적완화’로 정책을 선회했다. 한때 안정기에 접어드나 싶었던 미국 주식시장과 유가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공포로 인해 다시금 폭락을 반복했다. 사상 초유의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실업률은 20퍼센트까지 치솟으며 대공황 이후 최악의 시절을 겪고 있다. 이러한 혼란은 비단 미국만의 사정은 아니다. 그렇지 않아도 재정위기의 여파로 힘겨워하던 몇몇 유럽 국가들은 이번 팬데믹으로 아예 회복 불가 수준의 판정을 받았다. 세계 경제가 가히 카오스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제적 대응을 통해 최악의 위기는 피한 우리나라지만 한국 경제의 미래 역시 암울하기만 하다. 재정 건전성 유지의 마지노선으로 생각됐던 국가채무비율이 40퍼센트를 넘어섰고, 많은 가계들이 소비와 투자 위축으로 신음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미래를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비정상적인, 살얼음 위를 걷는 주식시장에 지금이라도 뛰어들어야 하는 것일까?

『부의 대이동』은 이와 같은 위기 속, 돈이 계속 풀려나오는 상황에서 세계의 돈이 지금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또 앞으로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 변화된 돈의 흐름을 알아본다. 그리고 이러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나의 포트폴리오 자산을 보호하고 장기적 안목에서 투자를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제안한다. 대한민국 최정상의 경제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경제적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튜브 [삼프로TV_경제의 신과 함께]에서 찰진 비유와 귀에 쏙쏙 박히는 설명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을 짚어주는 오건영 저자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자산으로 달러와 금을 꼽는다.

모두가 부동산과 주식시장으로 달려가는 이때, 왜 우리는 지금 달러와 금에 주목해야 하는 것일까? 전례 없는 격동기를 겪고 있는 지금, 글로벌 시장 분석에 관해 남다른 안목을 보여주는 저자가 전망하는 코로나 이후 달라질 부의 흐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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