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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만의 구원론
글쓴이
이형기 저
출판사
한들
출판일
2020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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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형기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종교학과(B. A.), 장로회신학대학 신대원(Th. B), 장로회신학대학 대학원(Th.M), 서독 뮌스터대학 신학부, 미국 하버드대학 신학부(Th. M), 미국 드류대학 대학원(Ph.D)을 졸업했다. NCCK 신앙과 직제 위원장, 공적신학과 교회연구소 소장, 바른교회 아카데미 연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 장신대 명예교수이다. 저서에서는 <종교개혁 신학사상>, <교회와 사회>, <에큐메니칼 운동사>, <세계교회사>, <알기 쉽게 간추린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논의에 비추어 본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기독교신학>, <세계교회협의회와 신학>, <역사해석의 패러다임 이동>, <하나님 나라와 공적신학>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종교개혁사>, <에큐메니칼 신학의 발전사>, , <동방정교회의 역사와 신학>외 다수가 있다.
저서로는 <종교개혁 신학사상>, <교회와 사회>, <에큐메니칼 운동사>, <세계교회사>, <알기 쉽게 간추린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논의에 비추어 본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기독교신학>, <세계교회협의회와 신학>, <역사해석의 패러다임 이동>, <하나님 나라와 공적신학>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종교개혁사>, <에큐메니칼 신학의 발전사>, , <동방정교회의 역사와 신학>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바르트와 몰트만의 신학을 읽으면서 구원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문제가 필자를 사로잡으면서 둘의 양립 가능성 문제가 언제나 고민거리였다.
졸저는 다섯 장(章)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구원의 보편성과 특수성’은 주안대학원대학의 강연(2019)인 ‘몰트만 신학에 있어서 보편성과 특수성의 양립 가능성에 대한 연구’에서 온 것이고, ‘제2장 칭의·성화·부활 ·영생’은 ‘생명신학회’의 세미나 논문(2020)에서 왔으며, ‘제4장 삼위일체 하나님과 생명의 세계’는 스테반영성원(2018)과 생명신학회에서 발표된 글(2019)과 2019년 1년 동안 은솔아카데미에서 요약 발표한 『살아 계신 하나님과 풍요로운 생명과 삶』(2014)으로부터 온 것이다.

그리고 ‘제3장 『희망의 영: 위험에 처한 세상을 위한 희망』(2019):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택’을 논한 이유는, 이것이 선택된 사람들의 믿음의 특수성과 직접 관련되었기 때문이고, ‘제5장 『하나님의 이름은 정의이다』(2008): 악인과 선인 모두의 의(義)의 태양’(2008)을 다룬 이유는, 부활의 하나님과 구원론과 삼위일체론을 연계시켰기에 가장 중요한 저서로 여겼기 때문이다. 부활과 삼위일체와 구원론의 관계를 확신하게 된 것은 4장을 논할 때가 아니라 5장을 다루면서였음을 밝힌다.

필자는 조직신학자가 아닌 역사신학자이기 때문에, 몰트만의 구원론을 논리정연하고 깔끔하게 기술하는 것에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구원론 관련 자료들을 가능한 많은 몰트만의 저서들로부터 충분히 소개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이것이 몰트만의 저서들로부터 가져온 자료들을 단면적으로 나열한 것이 아니라, 그 저서들의 구원론에 초점을 맞추면서, 감히 몰트만 신학 전체에 비추어 탐색하였다. - 머리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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