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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2
글쓴이
김진명 저
출판사
새움
출판일
202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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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명

첫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후 발표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시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들을 통쾌하게 해결해주고, 일본ㆍ중국의 한반도 역사 왜곡을 치밀하게 지적하는 그의 작품에 일관되게 흐르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이다. 그의 소설들이 왜 하나같이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는지, 그의 작품을 읽어본 이들은 알고 있다.

뚜렷한 문제의식을 지닌 작가, 김진명. 그의 작품으로는 우리나라 최고의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철저한 고증으로 대한민국 국호 韓의 유래를 밝힌 『천년의 금서』, 일본의 한반도 침략이 어떤 역사논리로 이루어졌는가를 명확히 규명한 국보급 대작 『몽유도원』, 충격적인 명성황후 시해의 실체를 그린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국 현대사의 최대 미스터리 『1026』, 경이로운 수의 비밀을 다룬 『최후의 경전』,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그려낸 『카지노』, 북한 지도자 죽음의 미스터리를 담아낸 문제작 『신의 죽음』, 삼성과 애플의 특허 전쟁을 예견한 『삼성 컨스피러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둘러싼 한·미·중의 갈등을 다룬 『싸드』, 25년간 추적해온 ‘한국사의 핫이슈’를 만화로 풀어낸 『한국사 X파일』, 한자 속에 숨겨진 우리 역사와 치열한 정치적 메커니즘을 담은 『글자전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출판 역사상 최고의 판매부수 기록
600만 독자를 격분시킨 베스트셀러
“이 소설을 읽기 전과 후, 당신은 분명 다른 사람입니다.”

1993년 출간돼 7개월 만에 180만 부, 1년여 만에 300만 부 판매라는 경이적 기록을 세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우리 출판 문화에 한 전기를 마련해 준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소설은 독서새물결운동 추진위원회가 해마다 실시하는 ‘국민독서실태조사’에서 1994-1995년 연속 ‘가장 기억에 남는 책’ 1위에 오르며 국민소설로 자리매김됐다.

북한의 김정일까지 살아생전 긴밀하게 언급했다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 소설은 우리나라가 독자적인 핵을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한 박정희 대통령과 핵물리학자 이용후의 만남과 의문의 죽음을 흥미진진하게 밝혀냈다. 우리는 왜 이 소설에 열광했을까? 오랜 세월이 흐른 오늘도 소설의 감동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600만 독자를 열광하게 만든 김진명 소설의 힘!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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