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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배식의 25시
글쓴이
박배식 저
출판사
시와사람사
출판일
2020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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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배식

전남 고흥 출생, 조대부고를 졸업 후,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국민대학교 대학원(교육학석사), 세종대학교 대학원(문학박사), 아세아 연합신학대학원(목회상담학석사), 광신대학교 개혁신학연구원 (M.Div,equ) 과정을 졸업했다.

광주중앙교회 안수집사, 장로, 전도사를 거쳐 목사안수를 받은 후 개척교회를 설립했다. (우리빛교회, 예림교회) 담임 목사이며 1988년부터 2021년 현재 광주광역시 청소년지원단 1388 대표 및 한국청소년 상담원으로 활동 중이다. 광신대학교 강사 역임(30년), 동신대학교 국제교류협력부장, 사회문화대학장, 문화관광대학장을 역임했다. 한국어교육연구학회장, 동신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밥배식의 25시』, 『마음이 가난한 자는』, 『영원한 원더우먼』, 『한국기독교 문학의 이해』, 『현대사회와 스피치』, 『동양문학의 이해』, 『문학과 인생』, 『언어발달과 지도』, 『논리적 말하기』, 『창의적글쓰기』, 『발표와 토론』 외 다수가 있다.

한국청소년상담원 봉사부문 표창(2001)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2002)을 수상했으며, 대통령 홍조근조훈장(2021)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저자는 이 책의 제목을 『나의 약함을 자랑하노라』라고 정했다가, 저자의 삶에 대한 스토리에 대해 알고 있고, 학문적, 신앙적 고락을 함께한 주변인들이 『밥배식의 25시』로 정하자고 했다. ‘밥’은 영, 육간의 양식이요, ‘배식’은 나누어 줌이고, ‘25’시는 초월자의 의미로 해석해 주었다. 그리고 평상시에 사람들이 나의 별명을 ‘밥배식’이라고 불러주었는데 그것이 저자의 삶이요, 책의 제목이 된 것이다.

저자는 부제목을 ‘.....상처입은 치유자의 스토리가 있는 삶!’이라고 정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 그동안 잘 살았느냐, 못살았느냐의 스토리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주어진 환경으로 인해 마음의 사형선고를 받고도 하늘이 저자에게 준 능력의 25시를 살아 냈다는 사실에 저자 자신에게 격려를 보내며 행복감을 느낀다. 한마디로 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자족하고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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