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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
글쓴이
백승헌 저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출판일
202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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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승헌

GE, 현대자동차그룹, 두산그룹, UiPath 등 국내외 기업에서 임원으로 일하며,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그것이 기업의 전략과 조직, 그리고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직접 실행해왔다. 현재는 한국IBM의 Expert Labs를 이끌며 여러 기업의 AI 도입과 AX를 지원하고 있다.
국내 RPA 1세대로서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에서 시작된 변화가 생성형 AI를 지나 에이전틱 AI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관심의 방향도 조금씩 달라졌다. 처음에는 기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그 기술에 어디까지 맡겨도 되는지를 더 오래 생각하게 되었다. “AI에게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 무엇을 인간의 몫으로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도 그 과정에서 시작됐다.
고려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석사 학위를, 동국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공인회계사(US CPA) 시험에 합격했으며 명지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다.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자문위원을 거쳐 현재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매체를 통해 AI와 자동화, 디지털 혁신에 관한 생각을 꾸준히 나눠왔으며, 저서로 『RPA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이 있다.
AI가 스스로 행동하기 시작한 지금, 그의 관심은 기술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보다 그 행동에 대한 판단과 책임을 누구에게 남겨야 하는가에 있다. 『몫 ? 인간의 자리』는 그 질문을 따라가며, 행동하는 AI와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지 다시 묻는 그의 두 번째 책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RPA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비즈니스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자리를 잡았다. RPA는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개인의 업무 능력을 증강시키고 있다. 또한, 기존의 IT시스템은 물론이고 새로운 IT기술을 연계한 혁신을 제공함으로써 생태계의 동시 성장을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RPA는 디지털 전환의 솔루션이자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플랫폼이다.

이 책은 우선 RPA를 먼저 도입한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 그들이 겪은 시행착오 및 그로부터 얻은 통찰을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디지털 혁신의 중심에 직원들이 서게 될 RPA 민주화 전략 및 지원하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끝으로는 RPA를 도입하거나 확산할 때 치열하게 고민해야 하는 전략, 거버넌스, KPI 등을 가이드 해 드리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RPA를 어떻게 개발하는 지 알려드리는 프로그램 활용서가 아닌 RPA 전략서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자동화를 통한 업무 방식의 혁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우리에게 던져졌다. 역사 속에서 기술적 혁신은 그것을 빠르게 나의 것으로 만드는 자에게 성공을 안겨줬다. 이 책은 RPA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분들이 더 늦기 전에 봐야 하는 길잡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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