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서 창의력은 꼭 필요한 요소이지만, 구체적으로 창의력을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따른 계획은 쉽게 찾아 볼 수가 없다. 김광희 강사는 창의력의 시작을 호기심으로 정의하고 있다. 더불어 창의력 계발 과정과 노하우 등을 구체적으로 습득했다면 이를 실천에 옮겨 하나의 가치로 승화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호기심은 집중적인 관찰을 불러 일으키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존에 막막해 하던 창의력이란 것을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고 깨닫는 일임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