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에서 예다학 석사,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 며, 성균예절·차문화연구소 소장, 중국 복건성 안계차전 문학교 고문을 역임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초빙교수로 차문화 저변 확대와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한국차문화산업연구소 소장직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길 위의 우리 철학』(공저), 『공감 생활예절』 (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동아시아 역사와 문화에 스며든 매혹적인 차 이야기
고대 중국에서 시작된 차는 주변국으로 전해져 저마다의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고유한 차문화를 형성했다. 동아시아가 향유한 5천 년 차의 역사를 고전, 낭만, 실용이라는 시대로 구분해 풀어낸 이 책은 방대한 문헌과 회화, 유물을 길잡이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차문화의 세계로 안내한다. 동아시아 생활문화의 원천인 차, 이제 그 청담한 차의 시간을 거닐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