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나 조직에 있다면 꼭 읽어야 하는 영업 전략서!
더 높은 성과를 내는 전략적 영업법이 있다면,
당신은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
『전략가의 일류 영업』의 저자 김유상은 국내외 영업뿐 아니라 B2C, B2B를 두루 거친 전략 영업가다. 평소 신뢰할 만한 영업 콘텐츠의 부재를 안타까워하던 끝에 노하우를 공개하게 되었다. 전략 분야도 두루 거쳐 온 전략통으로, 마케팅 전략을 영업에 녹인 ‘전략적 영업’을 수행한 결과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사실 전략적 영업은 ‘코로나 시대’ 언택트 상황에서 더욱 빛난다. 대면 영업보다 ‘말의 양’이나 소통의 기회가 줄어들 수 있는 만큼, 한 차례의 기회에서도 정확하게 적중하는 전략적 접근이 더욱 필요하기 때문이다.
흔히 영업은 “직속 선배한테 물어보고 발로 뛰어야 한다”고 한다. 분야와 업종에 따라 기법이 천차만별이고 대면이 미덕인 분위기 탓이다. 따라서 놀랍게도 영업/세일즈 전략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한 ‘영업 교과서’가 될 만한 책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영업의 모든 과정에 ’전략‘을 제시한다. 먼저 B2B와 B2C까지 업종별로 요구되는 영업 특성을 파악한다. 그 다음 7:3 전략(10시간 중 7시간은 정보와 전략에 사용하기), 고객과의 첫 만남을 거래로 이어지기 위해 저자가 고안한 NDR 법칙, 시장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파이브 포스 모델 도식, 타인 관점 능력 이론과 스토리텔링 기법 등 영업 담당자가 알아야 할 기법을 예시와 대화 형식으로 쉽게 서술했다. 5, 6장에서는 영업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첫 접촉과 계약의 성사까지의 순서를 가정하고 가장 핵심적인 영업 전략 과제를 정리했다.
이 책은 ‘노력 대비 높은 성과를 얻게 되는 전략적인 영업과 마케팅 방법’을 안내하여 그러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주니어라면 영업과 마케팅에 대한 실전적인 노하우와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이고, 시니어라면 보다 깊게 소화하며 리더십에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영업, 마케팅을 본인 업의 일부로 해야 하는 직장인과 학생들도 기업에서의 실제 영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표현에 삽화를 곁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