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위스키를 아우르는 최고의 입문서!
4개국 7개 증류소의 럼을 보틀링한 블렌디드 럼 , 세상에서 가장 작은 증류소에서 탄생한 버본 , 전 세계에 2000병밖에 없는 환상의 위스키 , 스위스에서 독자적으로 개발된 포도 ‘샤슬라종’을 사용한 와인 , 152세까지 살았다는 전설의 영국인 ‘토머스 파 할아버지’의 이름을 딴 위스키 등 이번에도 BAR 입문자들의 모든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명주들이 등장!!
일, 사랑, 가정……인생에 지치고 힘든 도시인들을 위한 쉼터, 바 레몬하트.
오늘도 레몬하트의 마스터가 권해주는 위스키 한 잔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