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 세상에 오직 하나
글쓴이
정준기 저
출판사
꿈꿀자유
출판일
2020년 7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준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우리나라 핵의학의 초창기부터 활약하여 후진국 수준의 한국 핵의학을 세계 4위권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세계핵의학회 사무총장, 아시아분자영상학회 회장으로 국제적인 학술단체를 이끌며 아시아 개발도상국가에 첨단 의료 환경을 구축하는 일에 헌신해왔다.

위암과 파킨슨병으로 투병하는 중에도 300여 편의 SCI급 논문을 써서 약 16,000회 넘게 인용되는 등 많은 학문적 업적을 쌓았다. 한편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장직을 맡아 의학과 인문학의 소통에 힘쓰면서, 의학자이자 수필가로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따뜻하게 감싸 안는 글을 써 왔다.

2018년 33년간 재직했던 서울의대를 정년퇴임하고 연구와 집필에 힘쓰고 있다. 산문집으로 《젊은 히포크라테스를 위하여》, 《소소한 일상 속 한 줄기 위안》, 《참 좋은 인연》, 《의학의 창에서 바라본 세상》, 《33년의 연가》, 《다른 생각 같은 길(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계적인 핵의학자 정준기 교수, 그는 정년 후 삶에서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

한국 핵의학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 우리나라의 대표적 의학자이자, 수필가로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따뜻하게 감싸 안는 글을 써 왔던 정준기 서울의대 명예교수의 여섯 번째 수필집.

33년간 치열하게 첨단 의학을 추구하면서도 서울대학병원 의학역사문화원장으로서, 수필가로서 의학과 인문학의 소통에 힘써 온 저자가 의료 현장을 떠나 바라본 삶의 이야기. 이 책에서 독자들은 일선에서 물러난 전문인의 회고와 영탄이 아니라, 의학을 넘어선 과학과 문학, 대중문화, 불교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관심을 확장해가는 지식인의 모습을 만나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