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글쓴이
최석재 저
출판사
책들의정원
출판일
2020년 7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가천대길병원에서 인턴·전공의 과정을 거쳤으며, 대한응급의학의사회 홍보이사, 대한응급의학회 공보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베지닥터 상임이사이자 비영리 봉사단체 행복한 의사Happy Doctor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24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에피소드 재벌 의사’로 대중에 알려졌다. 그 외 KBS 〈생명최전선〉, EBS 〈메디컬다큐-7요일〉, 〈극한 직업〉 응급실 의사, MBC 〈닥터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저서로 『응급실에 아는 의사가 생겼다』,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가 있다.

돌연사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이전에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이 반드시 존재한다. 저자는 응급실에서 수많은 환자의 마지막 순간을 목격하며, ‘위기의 전조’를 알아차리지 못한 안타까운 현실을 절실히 경험해왔다.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은 심뇌혈관질환, 만성대사질환, 암과 같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들이 발병 직전 보내는 핵심 시그널을 30가지 사례로 정리한 책이다. 여기에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설명과, 누구나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방 습관·생존법칙을 더해 독자가 가정에서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는 ‘응급주치의 매뉴얼’로 완성했다. 이 책은 단순한 의학 지식을 넘어,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실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 대한소아응급의학회 선정 추천 도서! ★
★ 네이버 맘카페 ‘마더스’ 추천 육아 필수 도서 ★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슬기로운 의사생활편 출연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전하는 ‘우리 아이 응급 상황 대처법’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아프지 않고 잘 자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다 보면 고열·경련 등 응급 상황을 한 번쯤은 꼭 맞이하게 된다. 아이들이 크면서 아픈 건 일상다반사라고 하지만, 정작 눈앞에서 아이가 아프다고 울기 시작하면 엄마들의 마음은 찢어지고, 어찌할 줄 몰라 허둥지둥하기 마련이다.
새벽에 아이가 열이 났을 때 해열제만 복용시키면 낫는 건지 아니면 당장 응급실에 데려가야 하는지조차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불안한 마음에 응급실에 데려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열이 내려가 있거나 가벼운 증상이라서 안도하지만, 한편으로는 헛걸음을 했다는 생각에 또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 해열제만 하나 먹이고 만다. 문제는 이런 일을 반복하다가 심각한 증세도 가볍게 여겨 소중한 우리 아이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재빠르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면 우리 아이의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다.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세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겪었던 다양한 응급 상황을 예시로 들며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응급 상황 대처법을 세세하게 전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하게 겪을 수 있는 감기·구토·복통·아토피피부염과 같은 각종 질환은 물론 경련·화상·낙상·이물질 삼킴 등 다양한 응급 상황과 그 대처법을 담고 있어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