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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어헤드
글쓴이
앨런 애덤슨 외 1명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2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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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런 애덤슨

오길비앤드매더Ogilvy & Mather에서 AEAccount Executive로 커리어를 시작한 앨런 애덤슨은 유니레버Unilever의 제품 매니저를 거친 뒤,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기업 랜도어소시에이츠Landor Associates에서 20여 년간 일하면서 북미 지역 사장과 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8년에 마케팅 솔루션 업체 메타포스Metaforce를 공동으로 창업했다. 메타포스의 고객사로는 아마존, 구글, 링크드인, 화이자, 포드, 삼성 등이 있다.

현재 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의 겸임 부교수를 역임 중이다. 또한 산업 분야의 동향 및 변화에 대한 논평자로서 〈NBC〉와 〈CNBC〉를 비롯한 여러 방송사에 출연했으며, 〈포브스〉 칼럼니스트로 최근까지 활동했다.

쓴 책으로는 『디 엣지The Edge』, 『브랜드 디지털BrandDigital』, 『브랜드 심플BrandSimple』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온라인 경쟁과 구독자 감소 문제에 직면했을 때 환경에 적응하기를 거부했다. 훗날 결국 폭스에게 합병되고 말았다. 이와 반대로 포브스미디어는 온라인 플랫폼과 새로운 콘텐츠 생산 전략에 집중하기 위해 신속하게 비즈니스모델을 개편했다. 종이 없는 세상으로 변하면서 제록스는 솔루션 제공으로 비즈니스모델을 바꾸기 위해 마지막 순간에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제록스는 실수를 범했고 결국 두 기업으로 분리됐다. 반면 IBM은 변화의 전통을 기초로 컴퓨터 제조사에서 IT 솔루션 기업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했다.

『시프트 어헤드』는 앞서 언급한 기업을 비롯해 페이스북, 제록스, GE, CNN 등 여러 산업군의 글로벌 조직 30개의 흥망성쇠에 대한 현실적이고 심층적인 기록이다. 브랜딩 최고 전문가와 오랜 경력의 마케팅 교수인 두 명의 저자는 공신력 있는 경영학 연구는 물론 각 기업의 실무자 및 경영자와 나눈 인터뷰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간다. 변화하는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고, 현재에도 확실한 차별화 전략을 이어가는 기업은 무엇이 달랐을까. 이 책은 변화라는 담대한 도전을 현명하게 실행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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