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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냐도르의 화염
글쓴이
미라 발렌틴 저
출판사
글루온
출판일
2020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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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라 발렌틴

그녀가 미디어에 등장할 때면 언제나 우당탕탕 소동이 일어난다. 미라 발렌틴은 작품에 등장하는 기묘한 인물을 코스프레하는 게 취미다. 지난해 도서박람회에는 『에냐도르의 전설』등장인물인 스호오크 차림으로 전설의 닭 뼈를 들고 나타났다. 그녀는 판타지 세계에 산다. 판타지 소설을 쓰고, 판타지 속 교훈으로 아이들을 가르친다. 저널리스트로서 청년과 여성, 그리고 말에 관심이 많았던 미라 발렌틴은 어려서부터 소설 작가를 꿈꿨다. 2018년 『에냐도르의 전설』 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녀는 전업 작가의 꿈을 이뤘다. 2016년 [러블리북스] 독일 신인작가상 2위, 2017년 [킨들 스토리텔러]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 남자.
불멸의 적.
그리고
고대로부터 이어온 질문.


이제 트리스탄은 예전의 그가 아니다.
고아로 자라난 그가 막강한 전사로 거듭났다. 하지만 운명은 그의 어깨에 감당하기 힘든 짐을 지우고 트리스탄은 절망의 늪으로 자꾸만 빠져들어 간다. 그때 대마법사 벨타인이 유혹의 손길을 뻗어 오고…. 에냐도르 대륙 북쪽 끝자락으로부터 어둠의 힘이 자라나 대륙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전쟁이냐 평화냐―네 종족의 운명은 다시금 도른슈트랑 왕자의 손안에 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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