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역사’ 시리즈의 저자이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했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고, 이를 계기로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통세계사』를 집필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사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써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통한국사』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저자와 학생간 1:1 문답을 통해 선별된 자료만을 추출하여 독자들에게 최고의 가성비를 드리기위해 만들어진 책으로서 이론서와 기출문제, 최종 결산서인 파이널 교재로 편성되어 기초부터 마무리까지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기출문제,해설,답으로 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