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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장품으로 세상을 정복한다
글쓴이
권용수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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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용수

주어진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거부하고 자기만의 방식을 찾고 만들어가며 변화의 귀재다. 그는 두 번의 사업의 실패를 성공으로 뒤바꿔 버렸고 더 큰 비전을 그리고 있다.

현재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도쿄지회 회장, 재일본 한인회 부회장, 도쿄한국상공회의소 이사, 신주쿠상인연합회이사, 청년창업을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의 중소기업 화장품 회사들의 해외 판로를 도우며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해외에서 화장품은 물론이고 한국제품을 알리는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크고 작은 경험들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책에는 두 번의 사업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다시 일어선 계기와 방법 등도 담았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다시 한 번 뜨는 메이드 인 코리아 한국제품을 가지고 해외로 진출하길 바란다. 시야를 넓히고 고집을 꺾고 한국을 벗어나 해외에서 꿈을 이룰 기회를 찾길 바라며 썼다.

회사의 수익금 일부를 일본에서 힘든 사람을 돕기 위해 을 설립해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다. 여행 갔던 캄보디아에서 가난하고 힘들게 살지만 총명한 한 젊은이에게 반했던 그는 캄보디아 학교 및 복지시설 설립을 위해 올해부터 <온라인으로 먼저 만나는 캄보디아 화장품 학교>를 준비하며 용기를 주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프라인 기반 회사를 27년간 경영해온 (주)L&K 경영자인 저자 권용수는 오프라인매장의 존속과 매출확대를 위해 디지털 컨텐츠 사업부를 새로 만드는 등 온라인에 집중하고 있다.
저자 인생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회사인 (주)L&K는 화장품 제조, 유통, 수출입 통관, 오프라인매장 및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한국에서 화장품 가맹점을 최다 30여 개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 2020년 6월 현재 일본에서는 18개를 운영 중이며 500개 달성을 위해 K-뷰티인 한국화장품편집숍인 COSMURA 가맹점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향후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 미국, 아시아로 가맹점 확대를 위해 저자는 코로나 19로 유연하게 방식을 틀었다. <온라인으로 만나는 한국화장품편집숍 COSMURA> 디지털마케팅방식 먼저 프랑스에 진출하는 사업부를 개설했다. 온라인으로 먼저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뜻이다. 향후 저자는 전 세계에 온오프라인 가맹점 5000개 점, 매출 1조 원 달성이 꿈이며 한류제품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키우는 코치가 되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27년차 화장품 사업가로서의 성공 노하우를 원하는 곳은 물론이고 살아오면서 겪었던 삶의 위기 때마다 잘 헤쳐 나온 저자의 삶의 지혜와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는 동기부여가로 살고 싶어 한다. <한류사업연구소>의 대표이자 <무한긍정 끌어당김 마인드 연구소>의 소장이기도 한 그는 화장품사업, 한류상품 해외사업 멘토로서 열린 상담을 24시간 받고 있다. 자신의 긍정 마인드로 사업을 성공시킨 스토리로 책을 쓰는 등 경험 한 사업과 삶의 지혜를 나누어 주고자 동기부여가,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자가 매고 다니는 가방에는 항상 자신의 인생로드맵인 <자신만의 보물지도 노트>를 가지고 다닌다. 저서로는『버킷리스트2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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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성공은 절박함에서 시작된다!”
한국 화장품의 품질과 가능성에 인생을 건 권 사장!

수차례 실패와 수억의 빚을 극복하고,
모두가 중국을 외칠 때 홀로 일본으로 건너가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사업가다. 그는 한국 화장품에 인생을 걸었다. 그러나 평탄한 길을 걸었냐고 물으면, 그렇지 않다. 물론 시작은 좋았다. 이렇게 잘 되어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잘 나갔다. 그러나 자만에 빠져 무너지기도 했고, 잘못된 판단으로 매장을 팔아버리기도 했다. 기회를 놓쳤고, 주변의 말을 듣지 않은 채 독단적으로 결정했다. 그 대가는 사업 실패와 매장 폐업, 그리고 수억의 빚이었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한번 실패하면 다른 길을 찾는다. 그러나 저자는 한국 화장품을 믿었다. 한국 화장품으로 반드시 성공하고 싶었고, 그럴 수 있으리라고 믿었다. 그는 실패했던 과거에서 보완점을 찾았다. 실수한 게 무엇이었는지 따져보았다. 현재의 위치에 서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았다. 그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었다. 모두 중국으로 향할 때 그는 다른 가능성을 보았다. 세계 2~3위 화장품 강국의 인정을 받고 아시아, 유럽, 미국 진출을 노리던 업계의 일반적인 선택과는 달리, 일본으로 진출했다. 파도를 타는 한일 관계, 한국 화장품의 인지도 등 복병은 많았으나, 그는 한국 화장품의 진정성을 무기로 삼아 일본에 가맹점을 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그는 27년차 화장품 사업가이자 L&K 오너이다. 한국 화장품 버라이어티샵 COSMURA는 직영점 9개, 가맹점 9개를 가지고 있다. 물건을 파는 것에서 나아가 매장을 파는 기업으로 발돋움 하였고, 화장품이 아니라 문화를 파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는 한국 화장품을 선택했고, K-뷰티를 사랑하는 전 세계에 한국 화장품을 알리는 삶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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