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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대를 위한 나의 첫 소설 쓰기 수업
글쓴이
문부일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0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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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부일

제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치와 사회를 공부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으며, 이후 MBC창작동화 대상,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10대를 위한 나의 첫 소설 쓰기 수업』 『역사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동화 『사투리 회화의 달인』, 청소년 문학 『4월, 그 비밀들』 『WELCOME, 나의 불량파출소』 『우리 동네 도둑들』 등 많은 책을 펴냈다. 요즘은 학교, 도서관, 교육청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제발, 다섯 줄만 쓰자! 응?”
“다섯 줄도 너무 길어요. 세 줄만 쓰면 안 돼요?”
문장 한 줄을 겨우 쓰던 학생이
소설 한 편을 뚝딱 완성하는 마법!

글쓰기 수업 시간, 학생들에게 “글쓰기 좋아해?”라고 물으면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독서 감상문, 논술, 자기소개서 등 입시만을 위한 글을 쓰는 학생들은 글쓰기에 흥미를 잃은 지 오래다. “그런 건 선비 같은 애들이나 하는 거예요!” 지루하고 고리타분하다는 고정관념도 있다. 많은 10대가 문장 한두 줄조차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몸을 배배 꼬며 어려워한다. 빈 종이만 보면 한숨을 내뱉는다. 글쓰기 공포증에 빠진 것이다!

『10대를 위한 나의 첫 소설 쓰기 수업』은 이런 10대가 글쓰기와 점점 멀어지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소설 쓰기’에서 찾는다. 이 책의 저자는 글을 잘 쓰는 법보다 글 쓰는 재미를 먼저 배워야 한다 말한다. 바로 소설 쓰기를 통해서!

소설가인 저자는 2018년부터 여러 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면서 굴쓰기의 재미를 전파했다. 기존의 글쓰기는 작법 원리와 주제의 전개 방식 등을 강조한다. 하지만 이 책은 원하는 대로 상상하고 쓰는 재미를 먼저 느끼게 한다. 쓰는 즐거움을 체험하면 글쓰기에 자신감이 붙고 어떤 유형의 글쓰기도 무섭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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