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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코로노믹스
글쓴이
다니엘 슈텔터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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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니엘 슈텔터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학자 중 한 명이다. 거시경제학자이자 경제 및 금융 위기 전문가이며, 국제 기업 및 투자자에게 끊임없이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의 도전에 대해 조언하는 전략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경제학 전문 포럼인 ‘비욘드 더 오비어스(Beyond the Obvious)’의 창립자로, 독일 주요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뽑은 독일 경제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0년에는 그의 책 『Accelerating Out of the Great Recession』(공저)은 크리스 앤더슨(2006), 나심 탈레브(2007), 로버트 쉴러(2009), 제레드 다이아몬드(2013), 유발 하라리(2015) 등이 수상한 International Book Award getAbstract를 수상했다. 경제 및 금융정책과 관련된 많은 글들을 오랫동안 각종 주요 매체에 기고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의 빙하기Eiszeit in der Weltwirtschaft』『1조 규모의 부채 폭탄 Die Billionen Schuldenbombe』『부자 나라의 동화Das Marchen vom reichen Land』 등의 저서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전 세계 14개국에 판매된 화제의 책, 한국어판 출간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 종합 1위!
코로나 이후의 세계 경제는 코로노믹스에서 시작된다!

『코로노믹스CORONOMICS』는 독일에서 출간 전부터 해외 판권시장을 술렁이게 하고 순식간에 전 세계 14개국 이상 판매, 현재도 많은 나라에서 판권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화제의 책이다. 2020년 5월 15일 출간 즉시, 아마존 독일 종합 1위의 책에 오르며 코로나 충격으로 움츠려 있던 세계 출판계의 이목을 한순간에 집중시키고 있다. 저자 다니엘 슈텔터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학자 중 한 명이다. 거시경제학자이자 경제 및 금융 위기 전문가로, 독일 주요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뽑은 독일 경제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다니엘 슈텔터는 그동안 금융과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독립적인 발언을 해왔고, 명쾌한 시각으로 시대의 긴급한 질문에 초점을 맞춰 왔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충돌인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대한 그의 관심과 주목은 예견된 것이다. 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정책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경제 정책을 ‘코로노믹스(Coronomics, corona+economics)’라고 부른다.

저자는 코로나 위기 이전의 경제 및 금융 시스템 상황을 냉정한 시각으로 되짚어보고, 코로나의 경제적 영향과 충격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객관적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반反세계화, 새로운 인플레이션의 도래,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방향, 폭발적 부채의 문제, 급변하는 노동시장의 전망, 기후 변화와 기업의 생존 해법 등 코로나19 위기 이후 개인과 기업, 국가가 직면할 변화와 실현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그는 코로나 이후 세상은 달라질 것이라고 단호히 말한다. 그리고 새로운 경제와 재정·금융의 질서가 시작될 것임을 예견한다. 코로노믹스는 앞으로 10년간 경제 정책의 모습을 결정할 것이며, 코로노믹스를 통해 경제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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