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이야기에서 페미니즘을 찾아 서사를 바꾸다!
도서 『페미니즘으로 다시 쓰는 옛이야기』는 콩쥐팥쥐, 구미호, 홍길동,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완전히 새롭게 다시 쓴 창작 이야기에 작가의 에세이를 덧붙인 도서이다. 페미니즘 도서 전문 출판사 이프북스가 2년간 공들여 기획하고 갈등 중재와 교육, 번역과 저술, 콘텐츠 기획, 심리 치유의 영역에서 페미니스트로 활동하는 이들을 작가로 섭외해 제작한 만큼 작품성과 메시지가 뛰어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야기가 바뀌면 시선이 바뀌고 시선이 바뀌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현실이 바뀌며 현실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이제 여성들은 누군가에 의한 구원이 아니라 스스로 찾는 해피엔딩, 위기를 극복하고 생존할 수 있는 내면의 힘, 비극을 직면하는 관찰력 그리고 가능성을 되찾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