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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성공의 음악들
글쓴이
박성건 저
출판사
(주)태림스코어
출판일
2020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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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건

스스로를 ‘비평하는 사람’이 아니라 ‘덕질하는 사람’이라고 외치는 음악인류학자.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IT회사에서 10여 년간 서비스기획자로 근무했다. 당시 외국에서 들린 한 레코드숍에서 재즈와 사랑에 빠진 것을 계기로 음악 불모지 한국에서 직장을 관두고 오선지 위에 뛰어들었다.

‘좋은 음악이 세상을 구한다’는 일념 하나로 멜로디가 흐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플레이리스트를 들려주고 있다. 보유한 LP부터 CD, 카세트테이프만 무려 1만 장에 달하는 ‘음악애호가’로 각종 TV 및 라디오, 강연에서 다방면에 걸친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현재는 KBS ‘라디오 매거진 위크앤드’에 고정 출연하며, 한국대중가요연구소 전문연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박성건의 1페이지 팝콘서트』 『한국 댄스뮤직 100년사』 『케이팝 인문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음악
“성공은 과연 무엇일까”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 정상에 설 수 있게 된 것일까”

위대한 업적을 쌓거나, 권력의 중심에 다다르거나, 거대한 재력을 쌓은 사람들을 성공했다고 말하며 그들이 이루어낸 결과만을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누군가의 고통과 눈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은 성공이 노력을 통해 얻어낸 것이라고 생각하나 사실은 수많은 변수와 행운, 불행 속에서 그들만의 방법을 찾아낸 결과이다. 『성공의 음악들』은 대중음악평론가가 뮤지션의 인생을 연구하며 얻은 성공의 결과를 이야기하고 있다. 비슷한 실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는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거대한 부자가 되고 누구는 끼니를 때우기도 버겁다.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갈리게 된 것일까?

책에 소개된 수많은 기획자와 뮤지션, 그들의 부모, 주변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방식으로 변수를 통 제하고 난관을 극복해가면서 한 분야를 정복한 사람들이다. 이 책은 그들의 성공 이유를 정성적 분석 과 데이터에 기초한 정량적 분석 등 여러 각도에서 바라본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 패턴으로 성과를 이루어냈다는 건 매우 중요한 포인트다. 그들은 대부분 작은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면서 완벽에 가까워지거나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신념으로 바꾸어 정상에 다다랐다. 이 책은 그들의 노하우를 밝히는 데 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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