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가 널 좋아하나 봐
글쓴이
이승민 글/박정섭 그림
출판사
풀빛
출판일
2020년 8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누군가 내 일기를 몰래 읽었다! 범인은 누구?
드디어 나타난 심지영의 소원 카드!
심지영의 소원이 뭘까?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어린이도서연구회, 아침독서신문, 서울시교육청 등, 유수의 기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로 선정된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내가 널 좋아하나 봐』가 출간되었다. 이번엔 숭민이의 짝사랑이자 첫사랑 이야기다!

어느 날 숭민이는 자기 일기를 몰래 읽은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엄마일 거라고 짐작은 하지만 엄마의 행동을 보면 그런 것 같지도 않다. 그러다 숭민이는 엄마가 일기를 보고 몰래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는 걸 동규를 통해 알게 된다. 숭민이는 알면서도 모른 척 생일 파티에 가서 적잖은 감동을 받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절친인 동규가 생일 파티 이후로 자꾸 숭민이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숭민이를 피한다.

도무지 이유를 알지 못해 답답해하던 참에 동규가 찾아와 승민이에게 고백한다. 자기에게 여자친구가 생겨서 널 피해 다녔다고. 미안하다고. 동규의 말에 숭민이는 얼떨떨하지만 자기보다 먼저 동규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에 더 놀란다. 그런데 숭민이는 동규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후로 괜히 둘 사이에 낀 것만 같고 불편하다. 게다가 심지영은 전학 온 정수라는 친구를 돕느라 숭민이를 만날 시간이 없다.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며 숭민이는 외롭다고 느끼는데 어느 날, 심지영이 숭민이한테 동물원에 단 둘이 가자고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