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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창 식당, 이유 있는 성공의 비밀
글쓴이
이경태 저
출판사
천그루숲
출판일
2020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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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태

맛있는 창업연구소 소장. 스물아홉에 시작한 외식 컨설팅이 23년을 넘어 노포 컨설턴트가 되었습니다. 부진한 식당의 문제점과 대안책을 쉽게 풀어주며 평범한 음식에 스토리를 넣어 경쟁력을 입히는 일이 행복합니다. 또 수년 전부터 확고하게 온리원이 메뉴인 식당과 월세 노예살이가 없는 가든식당을 만들며 멋진 결과를 맺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식당주들의 모임’ <맛있는 창업>은 엄청난 연회비를 내는 회원들이 300명을 넘어섰고, 현재도 100명 이상의 식당주들이 함께 공부하며 행복한 식당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식당의 정석》 《식당, 생각을 깨야 이긴다》 《맛창 식당, 이유 있는 성공의 비밀》 등 17권의 식당 창업·경영서를 집필했습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식당의 매력은 결국 ‘매출’로 보여진다!

저자의 월 매출이 1,000만원이 되지 않았다. 하루에 12시간 넘게 일했지만 하루 매출은 20~30만원이 전부였다. 그래서 맛창(맛있는 창업)을 두드렸다. 베트남까지 날라가 배워온 쌀국수를 버려가면서, 맛창의 컨셉을 입혔다. 그 결과 식당 일이 너무 수월해졌다. 불필요한 메뉴를 버렸기 때문이다. 하루 100만원을 팔아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식당이, 맛창의 매력을 입히자 손님이 줄을 서고 석 달 만에 하루 평균 100만원을 파는 식당으로 변했다. 딸랑 테이블 7개, 그것도 2층에서 말이다.

간판을 고치지도, 인테리어를 손보지도 않았다. 메뉴판 하나만 바꿨다. 스토리가 있는 메뉴판을 만들고, 그 안에 손님에게 유리한 가격을 제시했다. 거기에 남들이 돈 받고 파는 1만원이 넘는 사이드 메뉴를 공짜 반찬으로 내줬더니 쟁쟁하던 연남동 쌀국수집 3곳이 저의 작은 식당 ‘포가레’를 이기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이렇게 맛창식 셈법은 손님의 입장에서 기획된다. 굳이 별별 할인이나 마케팅을 할 필요가 없다. 손님은 자신에게 유리한 가성비가 무엇인지 금세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손님도 좋고, 식당도 결국 이기는 셈법으로 마술 같은 변화를 쉽게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21년 동안 식당 컨설팅과 16권의 식당 책을 출간하며 느낀 ‘장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에서 비롯된 식당의 매력을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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