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글쓴이
첸한 저
출판사
시목
출판일
2020년 7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첸한

‘Han’이라는 필명을 쓴다. 대학교 마지막 학기에 실리콘밸리 굴지의 기업에서 일할 기회를 얻어 실리콘밸리에 처음 입성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하자마자 단지 기술만 알아서는 결코 프로그래머로서 생존할 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꼈다. 프로그래밍 실력은 기본에, 인간의 마음을 건드리는 기획과 개발, 적확한 데이터 수집과 활용, 창의적인 프로젝트 매니징, 여기에 빈틈없는 자기관리와 자기계발까지 이 모든 것을 다 해내는 실리콘밸리의 괴물 같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치열하게 공부하고 성장했다.

신입 시절을 지나 베테랑으로 인정받기까지 자신이 실리콘밸리에서 직접 부딪치고 경험한 것들과 그 과정에서 모은 ‘프로그래밍 외적 지식’을 중국의 개발자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위챗에 공중 계정을 개설해 연재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곧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IT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대형 공중 계정으로 성장했다. 이 책은 위챗 공중 계정에 올린 글 중 가장 중요한 것들을 뽑아 손질한 것이다.

여전히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치열하게 일하고 있는 그는 시나닷컴 선정 ‘하이테크 분야 올해의 10대 작가’에 뽑혔으며, 후시우닷컴, 36Kr, TMT 등 여러 웹사이트에 고정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SNS, 온라인 광고, e커머스, 기업성장, AI, 미들 오피스 시스템 등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기술만 알아서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실리콘밸리에서 창조와 혁신을 이뤄내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


기술 분야에서 세계 선두로 올라서기 위한 중국의 기세가 맹렬하다. 중국은 컴퓨팅, 반도체, 연구 개발 등에서 주도권을 노리고 있으며 수십 년 전부터 국가에서 회사들을 조직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러한 물량 공세 덕에 누군가는 조만간 중국이 전 세계 IT분야의 주도권을 잡으리라 예상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빠른 시일 내에 그렇게 되기는 힘들 것 같다며 고개를 젓는다. 중국의 앞에는 ‘실리콘밸리’라는 큰 산이 있기 때문이다. 실리콘밸리는 중국이나 기타 나라들에 좀처럼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 것 같다.

실리콘밸리는 혁신과 동의어처럼 쓰인다. 그리고 중국은 기술력은 발전했으나 실리콘밸리의 혁신을 따라잡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그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중국 출신의 프로그래머가 이에 대한 명확하고도 솔직한 해답을 내놓았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실리콘밸리의 기술적?정신적?문화적 역량을 분석한 책이다. 여기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보고 생각하며, 또 일하고 행동하는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