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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 차 교사입니다
글쓴이
강하은 외 1명
출판사
행복한미래
출판일
2020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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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하은

여러분의 언니강하은은 유쾌한 에너지를 지닌 제주 소녀입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에 진학하면서, 나홀로 상경하여 누구보다 행복한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사가 되고자 합니다. 진로 및 진학, 꿈을 찾아주는 활동과 강연을 통해 그 꿈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찾아가는 교육활동, 드림캠프 등 진로와 학습법에 관련된 멘토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학생들의 고민을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이와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언니 멘토로 성장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더 많은 동생들과 소통하고자 『공부법을 부탁해』에 이어 『언니라고 불러도 돼요』를 집필하였습니다.
강하은은 청소년들에게 전교 1등보다 중요한 것은 ‘행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치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청소년 때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을 놓치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세상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지금도 언니 강하은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초임 교사의 솔직담백한 학교 생활, 성장 스토리가 되다

“등교 아니고 출근입니다!”

스물 네 살,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학교로 발령을 받은 초임 교사의 좌충우돌 학교 속 성장 스토리가 펼쳐진다. 누구나 경험해본 학교지만, 교사로 마주하는 학교는 완전히 다르다. 지금 학교 현장은 어떤지, 아이들은 어떤 말과 행동으로 교사를 힘들게 하는지에 대한 아주 솔직한 고백이 들어 있다. 또한, ‘선생님 하기를 잘했다!’라고 느끼게 하는 따뜻한 순간들, 좋은 학급과 수업을 만들기 위한 시행착오의 기록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이 책은 예비교사에게는 교직 생활의 길잡이가, 저연차 교사에게는 끈끈한 공감대가, 고연차 교사에게는 초임 시절의 풋풋함을 상기시키는 자극제가 되어준다.

저자는 고민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함께하면서도 어엿한 선생님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가깝지만 만만하지는 않고, 친근하지만 존경받는 교사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교사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고민해보았을 이 질문들에 대한 저자만의 대답을 담아냈다. 그리고 학교에서 일어날 돌발 상황들과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학급을 만드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아이들이 몰입하는 수업을 만들고자 한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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