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 이력은 2011년 12월경부터. ‘술술 읽고서 화악 재미있는 소설을 읽고 싶다’라고 생각한 것이 집필 계기로, 『누구 이 상황을 설명 좀 해주세요』를 WEB에서 연재 개시했다. 이 작품이 인터넷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2013년 9월 출판계에 데뷔했다. 현재 효고현 거주. 취미는 테니스·스키·드라이브·과자 만들기·독서.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집안의 빚 변제를 위해 초명문 귀족 피살리스 공작가의 미남 당주 서시스와 ‘계약’ 결혼한 빈곤 귀족 영애 비올라. 두 사람의 결혼은 쌍방 합의에 따른 ‘계약’ 결혼. 서로 사랑 따위는 눈곱만큼도 없었을 텐데, 이런저런 사건을 거치면서 어쩐지~ 두 사람 사이도 진전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