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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씨앗
글쓴이
마크 라이너스 저
출판사
스누북스
출판일
202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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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크 라이너스

세계적인 환경 저널리스트이자 사회운동가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타임스>, <가디언>에 글을 기고해 왔으며, 뉴욕 코넬대학교 ‘과학을 위한 동맹’의 방문 연구원으로 영국 헤리퍼드셔에 거주한다. 《지구의 미래로 떠난 여행Hide Tide》, 《6도의멸종Six Degrees》, 《갓 스피시스The God Species》, 《뉴클리어2.0Nuclear 2.0》, 《과학의 씨앗Seeds of Science》 등 환경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6도의 멸종》은 권위 있는 로얄 소사이어티Royal Society 과학도서상을 수상했으며, 전 세계 22개 언어로 번역·출판되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의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었다. 한국에서도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KBS 환경스페셜 <지구의 경고>(2021)가 제작되어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고, EBS1TV 다큐 프라임 <여섯 번째 대멸종>(2021)에서도 마크 라이너스를 인터뷰하는 등 대표적인 환경 도서로 자리 잡았다.

《6도의 멸종》이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지만, 저자는 기후변화의 시계가 예상보다 더 빨라지고 있는 현실을 깨닫고 15년 만에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을 출간하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지구온난화를 고발해온 환경운동가
마크 라이너스의 문제작 출간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의 새로운 교양서 브랜드인 「스누북스」는 ‘새로운 시각으로 읽어내고 독자와 깊이 있게 소통하는 교양서 발간’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그 첫 번째 책으로 마크 라이너스(Mark Lynas)의 문제작 『과학의 씨앗』을 출간했다. 라이너스는 지구온난화에 대해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해온 환경운동가로서 두 권의 책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는 등 국내에도 이름이 알려져 있고, GMO 반대운동에서 옹호자로 전환하여 논란의 중심이 된 인물이기도 하다.

‘유전적으로 변형된 생명체(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즉 GMO란 무엇인가? 우리의 반려견은 늑대로부터 유전적으로 변형된 동물이고, 모든 작물과 가축도 그 조상형으로부터 인간이 이용하기에 알맞게 유전적으로 변형된 것들인데, 그렇다면 이들이 모두 GMO인가? 영국에서 GMO 반대운동을 이끌다가 입장을 전환하여 GMO의 안전성 설파에 앞장서고 있는 라이너스는 이 책에서 이러한 의문과 함께 GMO 반대운동의 민낯을 폭로하고 과학적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볼 것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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