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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공무원에게 묻다
글쓴이
윤기혁 저
출판사
남해의봄날
출판일
2020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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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기혁

대학을 졸업하고 사기업에서 일하다가 작은 일이라도 공익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마음에 공무원이 되었다.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일반행정직 공무원이 되었고, 10년 넘게 정부청사로 출퇴근하고 있다. 현재 환경부 소속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더 나은 삶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궁리하고 있다. 남성 육아휴직이 흔치 않던 때에 육아휴직을 경험했고, 일과 가정의 조화를 고민한 흔적을 담아 <육아의 온도>, <육아살롱 in 영화, 부모3.0>(공저)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곱 명의 공무원이 말하는 진짜 공무원의 세계!
뜨거운 일의 현장, 치열한 고민과 일의 보람
그리고 수험서나 학원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깨알 팁까지!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이 직업 안정성, 워라밸을 언급하며 선호하는 직업 1위 ‘공무원’.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으로 임용된 뒤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공무원의 일에 당황하거나 철밥통, 무사안일 등 공무원을 둘러싼 수많은 편견 앞에서 위축되곤 한다. 이 책은 국토부, 식약처 등에서 일하는 국가직 공무원부터 충주시청 등에 소속된 지방직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현직 공무원 저자가 만난 일곱 명의 공무원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공무원 세계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 주고자 한다. 또 공무원을 향한 숱한 편견에도 불구하고 공직이란 업을 통해 자신이 꿈꾸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선한 노력을 이어가는 공무원들의 모습, 그리고 그들의 일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일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공직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선배들이 건네는 실질적이고 따스한 조언은 조직과 일, 삶의 균형으로 고민하는 이 시대 많은 직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젊은 공무원에게 묻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10년 안팎의 경력을 쌓은 젊은 직업인들의 생생한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남해의봄날 직업 시리즈 ‘어떤 일, 어떤 삶’을 마무리하는 다섯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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