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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가 중얼거렸다
글쓴이
신준수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0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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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준수

꽃들과 이야기하기를 좋아합니다. 강원도 영월 서강 자락에서 태어나 자연을 놀이터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0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매운방』 『꽃나무가 중얼거렸다』, 생태 에세이로 『토끼똥에서 녹차 냄새가 나요』 『껌 먹는 두더지』, 동시집으로 『쿠쿠기차』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돋아나는 새잎과 꽃처럼 푸르른 시편들

신준수 시인의 시집 『꽃나무가 중얼거렸다』가 [푸른사상 시선 128]로 출간되었다. 아기똥풀, 앉은부채, 수양버들, 랄리구라스…… 식물과 꽃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깊은 시인이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 시집 속에서 꽃송이들이 수런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자연물에 대한 묘사와 참신한 상상력, 발랄한 어법들로 시들은 풍요롭고도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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