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낀 팀장의 일센스
글쓴이
한상아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0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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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상아

10년 차 인사담당자이자 선배와 후배 사이에 낀 중간관리자. 산업심리학을 전공한 뒤 유통, IT, 제조, 금융, 컨설팅 등 다양한 산업을 경험하면서 회사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조직 문화와 리더십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게임회사 넥슨에서 교육 파트장으로 근무했고, 현재 DB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신규 입사자 교육, 리더십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뇌과학 기반의 사고 유형 진단인 4MAT 트레이너 자격으로 조직 개발 및 팀 빌딩 교육을 다수 진행했다.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주제로 사내 강의 및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활동을 하고 있다.

‘코모레비’라는 필명으로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고 있다.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라는 말뜻처럼 내가 가진 생각과 경험이 성장을 원하는 개인과 조직에 따스하게 스며들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낀 세대, 낀 팀장이
최고의 성과를 내는 법


"2020년은 주요 인구집단이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사람들로 채워진 원년이다. 베이비부머(1955~1974년생)의 중간 연령대인 60년대생들이 은퇴 연령으로 들어섰고, 중간관리자의 대부분은 X세대(1975~1984년생)로 채워졌다. 그러면서 기업의 조직 문화도 크게 바뀌고 있다. 인정이나 관행이 통용되던 조직 문화에 원칙과 원리가 더 중시되는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1985~1996년생)가 신입사원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하면서 관행적 조직 문화는 더욱 빠르게 바뀌고 있다." (_출처: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이런 변화의 한복판에서 『낀 팀장의 일센스』는 젊은 꼰대가 되길 거부하는 80년대생 중간관리자를 위한 조직 관리의 기술을 제시한다. 상사와 후배 사이에서 효율적으로 성과를 끌어내는 아주 현실적인 비즈니스 가이드다. 스스로 80년대생 중간관리자인 저자는 먼저 오늘날 기업이 중간관리자에게 어떤 역할을 요구하고 있는지 분석한다. 수직 구조에서 수평 구조로 조직문화가 달라짐에 따라 중간관리자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실무자에서 단번에 최고 의사결정권자가 되는 조직은 존재할 수 없고 보고 체계가 간소화되고 있기에 저자는 실무와 관리를 동시에 진행하는 중간관리자의 중요성은 오히려 커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저자는 후배, 상사와 일하는 법을 각각 제시한다. 성과를 끌어내는 피드백의 기술, 자기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게 업무를 지시하는 방법, 상사의 뇌 구조를 파악해 설득력 있게 보고하는 법, 디자인 씽킹으로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는 법 등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나아가 일할 맛 나는 조직을 만드는 기술을 소개하며 혁신을 꿈꾸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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