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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글쓴이
에릭 슈미트 외 2명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0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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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슈미트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컴퓨터과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아직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 불과했던 구글에 합류해서 세계 굴지의 기술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2011년까지 최고경영자를 지내고 이후 회장과 기술고문을 역임했다. 그의 통솔하에 구글은 혁신을 중시하는 문화를 토대로 급속히 인프라를 확장하고 제품을 다각화했다. 구글에서 나와 2017년에는 공익에 기여하는 우수한 인재를 선도적으로 지원하는 자선기관 슈밋퓨처스(Schmidt Futures)를 공동설립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더 밝은 미래를 건설할 방안을 모색하는 팟캐스트 〈에릭 슈밋의 재창조를 위한 대담(Reimagine with Eric Schmidt)〉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래리 페이지, 셰릴 샌드버그…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CEO 뒤에는 숨겨진 스승이 있었다
구글 전 회장 에릭 슈미트가 최초 공개하는 빌 캠벨의 1조 달러 코칭


애플,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이베이, 인투이트…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CEO 뒤에는 숨겨진 스승 빌 캠벨이 있었다. 손대는 기업마다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해 ‘1조 달러 코치’라고 불렸고, 구글 전 회장 에릭 슈미트는 “그가 없었다면 애플도 구글도 지금의 모습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매주 일요일마다 스티브 잡스와 산책을 하고, 구글의 창업자들이 스승으로 삼았으며, 제프 베조스를 아마존에서 해임될 위기에서 구해냈다. 인투이트 설립자 스콧 쿡의 말처럼 “실리콘밸리 리더들에게 빌 캠벨만큼 중요하고도 폭넓은 영향을 끼친 사람은 없다.”

빌 캠벨은 스포트라이트를 피해 뒤로 물러나 있기를 선호했던 탓에 ‘실리콘밸리의 감춰진 비밀’로 불렸다. 그는 어떻게 독재자형 리더를 인간적인 리더로 바꾸고 개성이 각한 직원들을 헌신적인 팀 플레이어로 만들었을까? 15년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빌의 코칭을 받은 에릭 슈미트는 그의 가르침을 미래 세대에 전수하기 위해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원제: Trillion Dollar Coach)를 출간했다. 빌과 함께 일한 80여 명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베일에 싸여 있던 빌 캠벨의 삶과 리더십 원칙을 최초 공개한다. 경쟁이 아닌 협력으로, 명령이 아닌 신뢰로 가장 혁신적이고 협력적인 조직을 만든 빌 캠벨의 지상 최고의 코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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