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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글쓴이
김경현 저
출판사
별빛들
출판일
2020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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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현

다시서점 대표이자 문화기획자, 작가. 1986년 서울 방화동 출생. 서로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쓴다. 산문집 [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을 비롯해 최근 에세이 [서로에게 의미가 있는 것]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김경현 산문집 『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은 다시서점의 주인이자 2012년부터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문학 활동을 하는 김경현의 산문집이다. 서로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작가 김경현은 끊임없이 상실하고 절망하는 친구들에게 최소한의 희망 과 용기를 주기 위해 자신의 오랜 시간과 생각을 모아 엮었다. '채풀잎', '정맑음'으로 활동했던 최근 그의 작품들과 달리 『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에서는 가장 김경현 과 가까운, 김경현이 오랫동안 품고 있던 사회와 사랑, 평화와 내일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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