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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일 1명상 1평온
글쓴이
디아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2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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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디아

인문 에세이 작가 겸 명상·요가 안내자.
디아diya는 소원을 빌면서 물에 띄우는 작은 불에서 따온 이름이다. 스무 살 때부터 영적인 방황을 많이 했는데 명상·요가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바른 명상·요가는 일상에 발 딛고 잘 지내면서 내적인 평화를 누리게 해준다. 지금까지 만난 좋은 스승들과 도반들 덕분에 이제는 ‘영적 추구’ 같은 말보다 일상의 기쁨과 편안함을 더 큰 진리로 여기며 살고 있다.

북에디터로 일했고, 지금은 책을 만들고 명상·요가 수업을 한다. 대상그룹을 비롯한 기업체와 공공 기관 등에서 수업해왔고, 온·오프 라인 작은 수업에서도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두 가지 일을 하지만, 둘 다 ‘몸과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일’이므로 하나로 느끼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내 몸을 읽고 쓰는 힘 몸해력』, 『나에게 다정해지기로 했습니다』, 『1일 1명상 1평온』, 『사과를 먹을 땐 사과를 먹어요』, 『마음이 헤맬 때 몸이 하는 말들』(2018 문학나눔 선정 도서)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나에게 고요해질 시간을 허락하세요.”
명상을 처음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30일 명상 수업


오직 나만을 위한 하루치의 충만함을 키워주는 명상책이 출간되었다. 어렵거나 뜬구름 잡는 혹은 종교색이 짙은 명상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고 간편하고 가볍게 명상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세계적인 갑부와 톱스타,석학들의 습관으로 명상이 다시금 각광받으면서 명상을 시작하려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나는 집중이 안 된다’ ‘나는 명상이 체질에 안 맞는다’라면서 금방 포기하고 만다. 도대체 그렇게 좋다는 명상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 책은 명상 초보자들에게 일상에서 명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30일 명상 실천법이다.

명상은 일상과 딱 달라붙어 있다. 깊은 산사나 무슨 센터에 가서 하는 특별한 활동이 아니고, 걷고 먹고 말하고 청소하는 지극히 일상적인 일에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일의 총칭이다. 명상의 어원에는 ‘닦다’와 ‘기르다’라는 뜻이 있다. 마음을 닦고 선한 의도를 길러가는 연습이 명상인 것이다. 이를 조금 확장하면, 세상 보는 방식을 좋게 해서 삶에 의미를 만들어가는 훈련으로 보아도 좋다. 이제 명상을 일상 속에 담는 훈련을 시작해보자. 이 책은 30일을 통해 명상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구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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