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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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톤

글쓴이
플라톤 저
출판사
아카넷
출판일
2020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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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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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명문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20세에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되었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셨을 때 그의 나이 28세였다. 그 후 여러 곳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기원전 387년에 철학 중심의 종합 학교인 아카데메이아를 세웠다.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글을 저술하며 그 안에 자신의 철학도 담았다. 「파이돈」 「크리톤」 「향연」 「국가」 「프로타고라스」 등 35편의 저서를 남겼는데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제외하면 전부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 『대화편』이라 불린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철학을 저술 활동으로 남기지 않았기에 그의 사상을 엿보려면 플라톤의 『대화편』에 의존해야 한다. 초기 『대화편』에서 소크라테스의 철학을 짙게 느낄 수 있으며 후기로 갈수록 소크라테스 철학을 근간으로 한 플라톤 철학이 나타난다.

책 소개

분야인문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의 발언과 사상에 관한 논란의 진원, 『크리톤』


『크리톤』은 생사의 기로에서 선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철학적 성찰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는 부당하게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탈옥을 거부하며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독배를 든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그가 이 말을 한 적도 없고, 그가 그런 사상의 소유자인지도 큰 논란거리다. 『크리톤』은 이 논란의 진원지다. 소크라테스는 왜 탈옥을 거부하고 독배를 들었는가? 우리는 왜 국가와 법의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가? 시민 불복종의 권리는 옹호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크리톤』을 통해 정치철학과 법철학의 논의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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