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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짱끼고 걸으면 좋겠다
글쓴이
이진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20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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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

1995년 계간 「시인과 사회」 가을호, 시부 신인상 수상
1998년 동아일보사 발행 월간 「신동아」 제34회 논픽션 공모 당선
2000년 SBS서울방송 제2회 TV문학상 수상
2020년 (사단법인)한국소설가협회 발행 「한국소설」 제64회 신인상 수상
2006년 장편소설집 「잘했어! 흰털」발행. 당그래 출판사
2013년 시집 「프라하 일기-우블라젠키 사람들」 발행. 샛강출판사
2016년 시집 「지우개도 그림을 그린다」 발행. 샛강출판사
2018년 시집 「서랍속의 생」 발행. 샛강출판사
2019년~ 시샘문학회 동인지 「시샘」 발행인
2020년 시집 「팔짱끼고 걸으면 좋겠다」 발행. 스타북스
2020년 앤솔러지 「2021신예작가」발행. (사)한국소설가협회
2024년 오디오북 이진 시집 「프라하 일기」 발행.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2023문학예술 전자출판 지원사업 선정작)
2024년 전자책 장편소설집 「잘했어! 흰털」 발행.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2023문학예술 전자출판 지원사업 선정작)
2025년 전자책 시집 「수평선을 사랑한 갈매기」 발행. 샛강출판사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치열한 삶에 이진 시인이 주는 다정한 위로
나도 팔짱끼고 걸을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SBS 제2회 TV문학상을 수상한 이진 시인의 첫 시집 『손바닥 위에 지구별을 올려놓고』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네 번째 시집이다. 시인동네 시인 상 출신이기도 한 이진 시인은 오랜 무명과 시 쓰기의 고통을 이겨내고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는 시인이다. 어느 동료 시인은 이진 시인의 시를 가리켜 “전투를 마치고 돌아온 전사들이 피 묻은 칼을 무기고에 반납한 것 같은, 생이라는 전투의 치열함을 보여주는 시”라고도 했다. 누구에게나 삶은 한 번뿐이고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이진 시인은 그것을 시로써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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