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지역사회복지론
글쓴이
유해숙 저
출판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20년 7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해숙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며 시민운동을 접했다. 이때 지역 사회복지운동의 필요성을 느껴 지역복지운동을 주제로 사회복지학 석·박사를 했다. 대학교수가 된 후에도 인천에서 시민교육과 주민조직화에 대해 고민했고, 유학에서 돌아온 동생인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와 함께 사단법인 ‘시민교육과 사회정책을 위한 마중물’과 ‘협동조합 마중물문화광장’을 만들고 운영하는 데 깊이 관여해왔다. 선배시민론은 두 남매가 마중물 동료들과 함께한 토론과 실천의 결과물이다. 강의와 현장에서 얻은 실천 지혜를 정책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현재는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으로 시민 주도의 사회서비스를 모색하고 실천 중이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지역은 변화의 준거점이자 총체적 변화의 시발점이다. 중앙 차원의 거시적 개혁이나 실천은 어려운 반면 지역 차원의 미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울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사회복지는 지역에 존재하는 실체적인 주민들로부터 그 해결책을 모색하면서 중앙 차원, 더 나아가 국가 차원의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

이 책은 1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은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묶을 수 있다. 첫 번째 범주는 지역사회복지의 이해 편으로, 제1장부터 제5장에 걸쳐 지역사회복지의 관점과 이론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사회복지와 지역사회복지, 지역사회와 지역사회복지의 개념과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사회복지의 역사와 이론과 모델을 다룬다. 두 번째 범주는 지역사회복지의 실천기술 편이라 할 수 있는데, 지역사회복지의 실천 과정과 기술을 다룬다. 이 파트에서는 먼저 지역사회복지를 개관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과정에 대해 살펴본 후 지역사회복지의 과정과 기술에 대해 학습하는데, 제6장부터 제8장까지가 이에 해당된다. 마지막으로 제9장부터 제15장까지 지역사회복지의 실천현장에 대한 내용을 학습한다. 대표적인 지역사회복지실천현장인 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와 협의·조정기구인 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살펴보고 지원기관인 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소개한다. 또한 지역사회복지운동과 실천사례를 살펴본 후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성찰한 후 지역사회복지의 전망과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