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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노트
글쓴이
이상훈 저
출판사
이지출판
출판일
2013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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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훈

경남 밀양 출생으로 마산고와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공부했다. KBS 공채 피디로 KBS를 거쳐 SBS 개국에 참여해 수많은 히트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2009년 채널A 제작본부장으로 채널A 개국을 진두지휘했다. 그후 동아방송예술 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글을 발표했다.

‘시청률의 황제’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방송계의 전설적인 스타 피디로 방송프로그램 연출과 대본을 직접 집필함으로써 작가로서의 능력을 인증받았다. 첫 에세이 『고향생각』이 20만 부 이상 팔리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고, 그후 『더 늦기 전에 부모님의 손을 잡아드리세요』,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 살고 싶다』, 『유머로 시작하라』 등의 책들이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2014년 첫 장편소설 『한복 입은 남자』가 국민적인 관심 속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으며, 백제 마지막 의자왕과 일본 여자천황 제명천황과의 사랑을 고리로 일본 고대사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두 번째 소설 『제명공주』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마의태자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마의태자가 금나라의 시조를 밝혀낸 세 번째 소설 『김의 나라』는 역사소설의 최고 권위 있는 상으로 일컬어지는 제16회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함으로써 그의 문학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김의 나라』는 현재 드라마로 제작 중이다.

네 번째 소설 『테헤란로를 걷는 신라공주』 역시 드라마와 뮤지컬을 준비 중이며, 최인호 역사소설의 맥을 잇는다는 평가를 받은 다섯 번째 소설 『포검비, 칼을 품고 슬퍼하다』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며 드라마 계약을 마쳤고, 2025년 5월 송일국과 원더걸스 선예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대형 뮤지컬로 제작되었다. 여섯 번째 소설 『김옥균, 조선의 심장을 쏘다』 역시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드라마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방송대상, 한국프로듀서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자랑스런 한국인상, 류주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6년간 개그 코미디 프로그램을 연출해 온 우리나라 최고의 코미디 감독이 쓴 유머노트이다. 보통 같은 개그맨들끼리는 유머를 잘 공유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저자는 도무지 웃을 일이 없는 대한민국에 진심으로 웃음을 퍼뜨리고 국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하였다. 원리를 알고 그 비법을 잘 활용하면 센스 있는 유머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세상이 나를 웃길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세상을 웃게 만들면 어떨까. 당연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유머의 철학과 지혜가 담긴 이 책은 그래서 재미와 함께 긴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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