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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1
글쓴이
오카자키 다쿠마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13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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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카자키 다쿠마

1986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뮤지션을 꿈꾸며 고등학교 시절 록밴드를 결성하기도 했지만, 결국 글을 쓰기로 마음을 굳혔다. 교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후 집안의 사찰에서 일하며 습작 활동을 이어갔다. 2011년,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최종 후보로 올랐다. 비록 대상을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히든카드상’ 출간이 결정되면서 2012년 작가로 데뷔했다.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은 2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되었으며, 제1회 ‘교토 책 대상’을 수상했다.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갈등을 서정적이면서도 힘 있는 필치로 그려내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 밖에도 《쓰쿠모 서점 지하에는 비밀의 바가 있다》, 《여름을 되찾다》, 《계절은 회전목마처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좋은 커피는 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천사처럼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다” - 샤를 모리스 드 탈레랑

커피를 좋아하는 주인공 아오야마 마코토는 어느 날 ‘탈레랑’이라는 커피전문점에 들렀다가 ‘이상적인 커피’와 조우한다. 커피점 탈레랑의 바리스타는 기리마 미호시라는 젊은 여성이었다. 마코토는 미호시와 친해지며 탈레랑의 단골이 된다.
기리마 미호시에게는 커피 이외에도 특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추리’. 미호시는 주인공 일상 속에서 마주친 사건들을 멋지게 풀어 해결해낸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커피 미스터리 걸작, 마침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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