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으로 영어를 학습한다
소설책을 읽듯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을 읽으며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다른 노예들을 도와주는 톰 아저씨, 극적으로 자유의 나라인 캐나다로 탈출하는 엘리자 가족과 노예들에게 사랑을 베풀었던 에바 클레어와 조지 셸비의 이야기는 많은 이에게 감동을 준다. 1,000단어 수준으로 각색하였고, 어려운 어휘는 별도로 설명하여 사전 없이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영한 대역과 달리 우리말 번역을 권말에 배치해 원문을 읽으며 스스로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먼저 음성 파일을 듣고 본문을 빠르게 읽은 뒤, 정독과 낭독, 섀도잉을 거치면서 리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