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건강 공부 (큰글자도서)
글쓴이
엄융의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20년 7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엄융의

1944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이후 어린 시절을 남원 지리산 근처에서 보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생리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래 생리학 연구와 교육에 종사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중국 시안자오퉁-리버풀대학교(西交利物浦大學, XJTLU) 초빙교수로 있으며, 원광대학교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객원연구원을 겸하고 있다. 세계생리학회 운영위원 및 심혈관 분과 위원장, 『통합의학연구』(Integrative Medicine Research)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세계 최초의 생리학 학술지인 『플뤼거스 아르히프-유럽 생리학회지』(Pflugers Archiv?European Journal of Physiology)의 부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 몸 공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골골백년에서 튼튼백년으로!
‘의사들의 선생님’ 엄융의 서울대 명예교수가 알려주는
현대인의 건강 백서

바야흐로 도래한 백세시대, 백살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건강 공부가 필요하다. 새로운 바이러스와 질병의 등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지금, ‘의사들의 선생님’ 엄융의 서울대 명예교수가 『건강 공부』를 펴냈다. 건강의 정의부터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법, 식습관 개선을 위한 제언, 화학물질과 미세먼지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신종 바이러스와 새로운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생활습관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알아야 하는 기초 상식을 가려뽑았다. 반짝 유행하고 사라지는 사이비 건강요법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검증된 믿을 만한 정보를 전한다.

1976년 서울대 생리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래 40여년간 기초의학 연구에 종사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들을 길러낸 엄융의 교수는 누구나 막연히 알고 있지만 지키기는 힘든 기본적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특히 대부분의 질병은 무분별한 검사나 치료보다 식습관 조절과 꾸준한 운동, 생활습관 개선, 스트레스 대처 등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전작 『내 몸 공부』로 우리 몸에 대한 기본 상식과 기초의학을 독자들에게 쉽고 상세하게 전달했던 저자는 신간 『건강 공부』를 통해 좀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무병장수를 꿈꾸는 독자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건강 상식을 주제별로 설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칙들을 함께 소개한다. 특정 질환에 대한 국소적 처방이나 하나의 건강요법만이 정답인 양 강조하는 여타 저서들과 달리 우리 몸과 주변 환경, 사회적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해석을 시도한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이다. 다양한 시각자료와 친근한 말투로 정확한 의학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건강 공부』는 각종 매스컴에서 매일같이 쏟아지는 건강 정보에 혼란스러웠던 독자들에게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