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블랙 라벨 2 :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것들 시리즈 세트
글쓴이
클레르 카스티용 외 4명
출판사
씨드북
출판일
2020년 8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클레르 카스티용

1975년 프랑스 불로뉴 비앙쿠르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이 되던 해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 갑자기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열여덟 살 때 광장공포증에 걸려 길고 지난한 정신과 치료를 받던 중, 스물다섯 살에 첫 소설 『다락방』을 내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 후 거의 해마다 한 편씩 작품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희곡 [기침하는 인형]을 발표해 무대에 올리기도 하고, 텔레비전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전방위 아티스트다. 주요 작품으로 『달콤 쌉싸름한 꿀벌』,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다락방』 , 『나는 뿌리를 내린다』 , 『렌 클로드』 , 『왜 날 사랑하지 않아?』, 『그녀에 대해 말하다』 (티드 모니에 대상 수상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 모두는 살면서 수많은 상실을 겪어요. 어느 날 갑자기 나와 우리의 삶에서 없어진 것들은 아마도 한두 개가 아닐 거예요. [블랙 라벨 2: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것들] 시리즈는 ‘상실’에 관해 이야기하는 소설 시리즈예요. 『살아남은 여름 1854』는 콜레라의 창궐로 일상을 잃어버리고 전염병을 퇴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예요. 『블랙홀 돌보기』는 아빠를 잃고 블랙홀을 키우게 된 소녀의 이야기예요. 『프록시마 켄타우리』는 불의의 사고로 전신 마비가 됐지만 상상 속에서는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소년의 이야기고요. 『한밤의 위고』는 어느 날 갑자기 살해당한 소년의 이야기예요. 『내가 2월에 죽인 아이』는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자신 때문에 친구가 죽고 만 소년의 이야기예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커다란 상실에 맞닥뜨린 이들이 시든 마음을 어떻게 꽃피우는지 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