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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김창배 달마도첩
글쓴이
김창배 저
출판사
솔과학
출판일
2020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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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창배

충남 출생으로 고故 금추 이남호 선생 사사事師, 조선시대 화성畵聖 단원 김홍도 선생 일가一家.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석사 학위 논문으로 「차와 회화 다茶문화에 대한 연구-차茶그림에 대하여」를 발표한 바 있다. 화랑미술제畵廊美術祭1992, 2000서울아트페어Seoul Art Fair, 예술의 전당, 서울 롯데화랑, 중국 북경화원, 제백석 기념관, 일본 교토 국제교류회관 등에서 33회 개인전을 가졌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국전國展, 대한민국 서예 문인화 대전, 중부대전, 화성 서예 문인화 대전, 현대미술대전 등에서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거쳤으며 국내외에서 200여회 초대전을 가졌다. 정보통신부 연하장 작가로 3회 선정되었으며, 불교엑수포, 국제차문화대전, 오스트리아 비엔나 등에 초대되었다. 저서로는 『茶 한 잔의 풍경』, 『茶 한 잔의 인연』, 『茶 한 잔의 명상』, 『한국의 달마 1, 2집』, 『茶 묵화첩』, 『다신전』, 『동다송』 등 12권이 있다.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 문인화연구회 회원이며 담원 Tea Art 디자인연구소 소장이다. 또한 군포시청, 부산여대 등 다수의 대학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2020년 신간『달마도첩』에는,
9년간 작품을 그려 준비한 방대한 작품 800여점이 수록!

달마도첩 선묵화(禪畵)는 悟道의 여정!
그림 속의 명상, 마음 치유의 그림들!


부처의 깨달음은 본래면목으로 돌아가는 것, 선화의 주역인 달마대사는 깨달음과 지혜의 상징! 선종의 初祖 達磨대사는 소림사에서 9년간 면벽 수련한 뒤 사람의 마음은 ‘本來淸淨’하다는 이치를 깨달았다. 달마도와 선묵화는 장구한 역사를 지닌 禪宗의 꽃! 선화를 그릴 때는 반드시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마음을 비우기이다. 禪의 시각적 표현이며, 禪定의 길인 선묵화, 그림 속의 명상! 마음 치유의 그림들이며 禪墨을 통해서 禪으로 가는 길이다! 이 책에 실린 달마 그림들과 선묵화 그리고 연꽃의 作品은 달마대사의 관심법문으로 달마대사가 9년간의 기다림 끝에 깨달음을 얻으신 법문을 그림으로 풀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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