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아이 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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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아이 13호
글쓴이
알바로 야리투 저
출판사
라임
출판일
2020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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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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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야리투

1988년에 스페인의 빌바오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오디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과 광고학을 공부했다. 2014년에 동화 『악몽의 파수꾼』을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책을 비롯해서 영화와 만화, 비디오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역사와 환상, 공상 과학 분야에 특별히 관심이 많다고 한다. 방송국 리포터와 블로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기술적 특이점 너머의 미래 세계를 스펙터클하게 그려낸 『남극의 아이 13호』는 그의 첫 번째 청소년 소설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남극의 아이 13호』는 과학 기술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발달해 인공 지능의 능력이 인간을 능가하는 시점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인간과 기계의 주도권 싸움으로 지구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인공 지능의 흉계로 인간들의 삶은 일촉즉발의 위기 속으로 내몰린다. 어른들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판단력을 상실하고 휘청이는 가운데, 엑토르와 프람은 오롯이 지구의 평화와 안전만을 생각하며 인공 지능의 야욕에 과감히 맞서 싸운다. 이러한 두 아이의 모습은 인간과 기계의 차이를 넘어 오롯이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에 뜨겁게 불을 당긴다. 말하자면 ‘우리’는 서로를 적대시할 대상이 아니라, 마음을 한데 모아 지구에서 다 같이 공존해야 하는 존재란 사실을 일깨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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