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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명도의 특급 비밀 100문 100답
글쓴이
천자봉플러스(정상열)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출판일
2020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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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천자봉플러스(정상열)

- 부동산에듀&리치캠퍼스 대표
- 전 법무부, 법원 집행관실 등 30년 근무
- ‘천자봉과 함께하는 실전 경매&실전 명도’ 강의 진행

시중에는 다양한 경매 책이 있다. 하지만 책 한 권 읽고 경매를 다 배우고, 명도를 마치기는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 이유는 경매 현장은 책의 내용대로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원하던 물건을 낙찰받았는데 당일 현장에서 집행관이 매각 무효를 외친 경우, 최고가매수인으로 선정됐지만 이후 뜻밖의 사유로 낙찰이 취소된 경우, 잔금납부 후 명도를 진행하는데 흉기를 들며 죽는다고 소리치는 경우, 집 안에 짐은 가득한데 사람이 없어 명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 등 실무에서는 다양한 사건이 존재한다. 30여 년 동안 법원 실무 현장에 있다 보니 누구보다 많은 사례를 겪었다. 생각지 못한 돌발 상황에 부딪히면 시간적·금전적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이를 대처할 방법을 알고 있다면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 아는 게 힘이고, 아는 게 돈 되는 법이다. 이 책을 통해 부자 되는 독자들이 많아지길 희망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행동하기 전에 전략을 세우자!
부동산에서의 당신의 창과 방패가 되어줄
핵심 정보만을 담았다!


30년 동안 법원 집행관사무실에서 집행업무를 하며 경매 현장에 누구보다 오래 있었던 저자가 집행 실무를 담당하면서 겪은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았다!

강제집행을 완료했는데 다시 개문하고 들어온 채무자, 오랫동안 사람이 살지 않은 것 같아 개문했는데 주거침입으로 고소되고 귀금속 절도범으로 몰린 사연, 낙찰자로부터 다시 집을 매입한다는 채무자와 계약했다가 함정에 빠진 사연, 월세를 많이 주고 거주한다는 임차인과 계약했다가 함정에 빠진 사연, 명도를 마쳤음에도 단어 하나 차이 때문에 집주인이 집에 들어갈 수 없는 사연 등 실제 경매 현장에서는 수많은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다. 입찰하기 전에는 잘못 낙찰받았다면 빠져나올 수 있는 전략, 꼭 낙찰받고 싶은 물건이 취하되면 번복할 수 있는 전략, 지금 하는 행동에 위법성이 보인다면 어떻게 극복할지에 대한 전략, 상대방이 계약을 어긴다면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한 전략 등을 세우고 부동산 경매에 뛰어들자. 경매를 잘 아는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경매를 잘 이용해 낙찰자를 우롱하는 채무자도 많다. 이에 우롱당하지 않으려면 정확한 지식과 실력을 갖춰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여러 가지 난처한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출구전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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