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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 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여행
글쓴이
최희수 저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13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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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희수

공식 계정사락
푸름아빠 최희수는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동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졸업했다. 푸름아빠는 푸름엄마와 함께 수천 권이 넘는 육아서와 심리서를 읽고,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는 믿음으로 육아에 대한 흔들림 없는 소신과 원칙을 세웠다. 그리하여 배려 깊은 사랑과 책, 자연을 무대로 하여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두 아이 푸름이와 초록이를 키워냈다. 푸름이를 영재로 키워낸 경험과 수천 회의 강연 및 육아 상담을 하면서 실제로 만난 부모들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푸름이교육법을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푸름이교육이 푸름이 하나로 끝났다면 이 교육이 그렇게 널리 퍼져 나가진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푸름아빠와 푸름엄마가 푸름이교육을 말하는 것보다 그 교육을 실천해온 엄마들이 사회적으로 유명해져 푸름이교육의 증인으로 활동하고 전파하고 있다. 영재를 키우고 책육아를 말하던 푸름아빠는 지난 10여 년 동안 수많은 강연과 코칭, 다양한 상담을 통해 상처받은 내면아이의 구체적인 치유 경험을 축적했다. 그 경험을 나누고 양육자의 내적 불행을 끊어내 육아와 성장이 함께 일어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거울육아》를 집필했다. 그 외 저서로는 《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으려면》, 《푸름아빠의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 독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모든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 상처 받은 내면 아이와 마주하게 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배려 깊은 사랑으로 키운 부모들은 아이에게서 자신들이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았던 억압된 상처를 자각하고, 고통과 마주하여 상처를 치유하려고 노력한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은 상처를 더 이상 물려주지 않는다. 반면 자신의 상처를 부정하고 마음속에 꾹꾹 눌러놓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푸는 데 힘이 든다. 그리고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자신의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똑같이 대물림한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바로 부모가 성장하는 과정이다.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와 대면하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어린 시절 자신의 상처가 무엇인지 자각하고 나면 그동안 왜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 푸름아빠는 자신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깨닫고 치유하는 데 27년이나 걸렸다고 고백하고 있다.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는 그 치유 방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푸름아빠가 알려주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 치유를 통해 푸름아빠보다 더 쉽게 우리 내면에 다가갈 수 있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 존재 그대로의 배려 깊은 사랑을 베풀면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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