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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꼬마빌딩 짓기
글쓴이
박정선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0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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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선

서울보증보험(주)에서 15년간 근무하다가 40대 초반에 겁 없이 자신감 하나만 믿고 사표를 썼다. 봉급생활자가 자영업으로 돈 벌기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불안한 미래에 대한 대비로 2005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부동산 공부는 자격증 하나론 어림도 없었다. 토지, 상가, 재개발, 재건축, 신축, 부동산 개발, 부동산 세금, 경매, 공매 등 많은 분야를 공부해도 끝이 없었다. 15년간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2012년 마침내 별내 신도시에 상가주택을 지었다. 토지 매입부터 설계, 시공, 임대까지 직접 해보았다. 그런 경험을 토대로 동탄신도시, 한강신도시, 다산신도시에 지인들의 상가주택을 지어주었다. 서울 도심에 구옥을 사서 리모델링으로 가치를 높여 임대하기도 하고, 아예 멸실하고 신축하기도 했다. ‘집으로 재테크하라’는 신조로 집테크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수익형 자산으로 리모델링하는 방법을 강의하며 컨설팅 일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다가구투자로 꼬마빌딩 4채의 주인이 되었다』 『대한민국 20대 부동산에 미쳐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임대수익 잘 나오는 꼬마빌딩을 내 손으로 짓는 법

임대수익 잘 나오는 다가구주택이나 상가주택을 내 손으로 직접 짓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한 역작이다. 건축 초기단계부터 인허가는 물론 완공단계까지 초보자도 수익형 건물을 시공할 수 있는 방대한 지식을 이 책 한 권에 담아냈다. 대다수가 아파트 투자만을 고집할 때 그간 저자는 꼬마빌딩과 다가구등을 직접 시공했다. 저금리 및 초고령사회에서 최고의 노후 준비는 매달 꼬박꼬박 돈 나오는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내가 거주하면서 매월 정기적으로 돈이 나오는 집은 다가구주택이나 상가주택이다. 많은 꼬마빌딩 투자자들이 그러하듯이 저자도 건축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여러 채 꼬마빌딩을 시공했다. 꼬마빌딩 신축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고 실천하면서 알아낸 지식을 누구나 알기 쉽게 이 책에 아낌없이 풀어놓았다. 저자는 스마트한 건물주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똘똘한 꼬마빌딩 소유주는 ‘언제, 무엇을, 어떻게’ 체크해야 하는지를 잘 안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입지선정부터 마지막 임대관리까지 실전 체크사항과 지혜를 명쾌하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저 그런 꼬마빌딩 투자서가 아니다. 책의 장점은 실제 꼬마빌딩 신축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아냈다는 것이다. 꼬마빌딩 한두 채 지어본 얄팍한 경험으로 내용을 채운 책이 결코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건축시공 경험과 꼬마빌딩 재테크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아놓아 예비 건축주들의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상가주택이나 다가구 주택 혹은 전원주택을 직접 지어보려는 사람들에게는 나침판 같은 책이 될 것이다. 퇴직 후 토지, 상가, 재개발, 재건축, 신축, 부동산 개발, 부동산 세금, 경매, 공매 등 많은 분야를 15년 넘게 공부한 탄탄한 이론적 베이스에 다양한 꼬마빌딩 신축 경험을 통해 쌓인 실전 내공을 더했다. 2012년 별내 신도시에 상가주택을 지어 토지 매입부터 설계, 시공, 임대까지 직접 해본 경험, 그 이후 동탄신도시, 한강신도시, 다산신도시에 지인들 상가주택을 지어주고 서울 도심에 구옥을 사서 리모델링으로 가치를 높여 임대하기도 하고 아예 멸실하고 신축하기도 했던 저자의 경험치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건축을 전공하지 않은 왕초보 건물주라도 이 책을 읽고 잘 실천하면 ‘내 집을 내가 짓는’ 스마트한 건물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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